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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S 브랜디멜빌(Brandy Melville) 방문기 – The Grove에서 쇼핑!
조이맘CA
2025. 3. 23. 11:23
요즘 핫한 패션 브랜드 브랜디멜빌(Brandy Melville)! 감성적인 디자인과 트렌디한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 브랜드는 특히 10대~2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죠. 오늘은 더 그로브(The Grove) 몰에 있는 브랜디멜빌 매장을 방문해봤어요.
더 그로브몰에 오랜만에 방문했는데, 가는 길에 라라랜드 카페도 지나고, 새로운 매장들도 많이 생겼더라고요. 특히 눈에 띈 건 라네즈(Laneige) K-뷰티 스토어! 한국 뷰티 브랜드가 이렇게 성장하는 걸 보니 반갑더라고요.



드디어 브랜디멜빌 매장 도착! 매장은 여전히 감성적인 분위기에, 예쁜 옷들로 가득했어요. 심플하면서도 러블리한 디자인이 많아서 옷을 볼 때마다 ‘이건 꼭 사야 해!’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. 그리고 우리 딸도 브랜디멜빌을 좋아해서 같이 가면 한두 개는 꼭 사게 되는 마성의 브랜드…😆



브랜디멜빌, 왜 이렇게 인기일까?
- 트렌디한 디자인 –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옷이 많아요.
- 좋은 퀄리티 대비 합리적인 가격 – 원단과 마감이 탄탄한 편이라 가성비가 좋아요.
- 미국과 한국에서 모두 인기 – 최근 한국에도 매장이 오픈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어요.
브랜디멜빌, 논란의 여지도?
하지만 브랜디멜빌이 사랑받는 만큼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.
- 직원 구성의 다양성 부족 – 처음에 매장 직원을 백인 여성만 뽑으라는 규정이 있다는 것으로 보다 다양한 인종과 배경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죠.
- One Size 정책 – 브랜디멜빌의 옷은 대부분 프리사이즈(One Size) 로 제작되어 다양한 체형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많아요. 보다 폭넓은 사이즈 선택지가 필요한 상황입니다.^^
브랜디멜빌, 미국 vs 한국 가격 차이?
최근 브랜디멜빌이 한국에도 들어왔는데, 가격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더라고요. 미국 매장에서는 티셔츠나 스커트가 $20~$40 정도인데, 한국에서는 환율을 고려해도 조금 더 비싼 느낌이라고 해요. 직접 비교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!
총평
트렌디하면서도 질 좋은 옷을 찾는다면 브랜디멜빌은 정말 매력적인 브랜드예요. 더 그로브에 갈 일이 있다면 한 번쯤 들러보세요. 감성적인 매장에서 쇼핑하는 재미도 있고, 한두 개는 꼭 사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답니다.😊